한국소프트중심(대표 이규창)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오릭스(대표 김정주)와 일대일로 합병한다.
소프트중심은 지난 1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오릭스와 합병키로 의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통합법인은 소프트중심의 자본금 96억원과 오릭스의 자본금 30억원을 합쳐 모두 126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5일께 정식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창 한국소프트중심 사장은 『소프트중심의 사업목표에는 소프트웨어 유통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인큐베이팅도 포함돼 있다』며 『이번 조치는 벤처기업 인큐베이팅을 전문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