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터넷 네트워킹 통합솔루션 회사인 뉴튼네트웍스(대표 전병훈)는 최근 미국 안리쓰(Anritsu)와 광통신 및 데이터통신 부문의 국내 영업 계약을 체결, T1/E1 등 회선시험시스템(CMTS)과 광선로시험진단시스템(RFTS)을 국내에 독점공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CMTS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선에 대한 원격회선시험 진단시스템으로 회선분배장치 등과 연동, 원격회선시험이 가능하다.
RFTS는 광선로 장애를 실시간으로 감지, 지리정보시스템(GIS)에 장애 위치를 표시하고 선로품질에 대해 원격시험을 수행하는 등 선로 운용보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리쓰는 유무선 통신계측부문 전문업체로 이 회사의 CMTS와 RFTS는 한국통신과 데이콤·GNG네트웍스 등에 도입돼 운용 중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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