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 김병규 박사가 지난 2월 26일부터 5일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인터넷정보센터(APNIC) 정기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APNI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터넷 주소 자원 할당을 관리하는 비영리 대륙별 인터넷 등록기관이다. APNIC의 집행 위원은 총 7명으로 구성되며 2년의 임기 동안 APNIC 회원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번 APNIC 정기회의는 30여개국의 주요 ISP 관계자와 각 국의 인터넷 정책 입안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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