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정 http://www.spc.or.kr)는 아시아나 항공, 한국해외기술공사, 오피콤, 터보테크 등에 이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소프트웨어리서치&컨설팅(Software Research &Consulting:이하 SRC)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회가 제공하는 SRC 프로그램이란 일반 기업들의 정품 사용의지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의식부족과 부주의, 회사의 관리소홀 등으로 발생하는 불법복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실태조사와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 올바른 정품사용 환경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협회의 김규성 사무국장은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사내 저작권 전문가를 두고 자
체적으로 SW 자산을 관리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르는 데 비해 불법복제는 상대적으로 수월한 것이 현실』이라며 『SRC 프로그램을 통해 각 기업들이 SW 자산관리의 어려움과 불법복제 단속의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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