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길융)는 저작권 실무자 양성을 위한 「저작권 문화학교」를 오는 27일 첫 개설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2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열리는 문화학교는 매주 화·금요일 두차례 강의가 이뤄지며 대상은 저작권 관련 실무자들이다. 커리큘럼은 저작권법, 국제협약, 주요 사례 및 관련법 등이며 단기간에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저심위측의 방침이다.
강사진은 동국대 법대 박영길 교수, 광운대 법대 안효질 교수, 박성호 변호사, 박익환 변호사 등이며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해설 등 별도 특강도 마련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심의조정부이며 정원은 60명, 수강료는 1인당 20만원이다.
문의 (02)669-994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