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조충휘 http://www.koema.or.kr)가 산업자원부에서 시행하는 2001년도 산업기술개발자금 및 산업기반기금에 대한 지원금액 598억원을 확정하고 업체의 신청서를 다음달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지원규모는 전기분야 신기술보급부문이 20억원, 부품·소재산업 육성부문은 전기부품 등 7개 산업분야에 538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산업기술개발자금은 전기부문 시제품개발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을 융자 지원하며 올해 지원규모는 60억원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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