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은 오는 4월 1일부터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중미 지역에서 위성을 통한 24시간 방송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내 교포 및 유학생들은 위성 수신용 세트톱박스 및 수신기를 설치하거나 교민 방송 케이블TV를 통해 YTN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YTN의 북중미 지역 위성방송은 서울의 팬암2 위성 및 로스앤젤레스의 갤럭시 11위성을 거쳐 북중미 전역으로 전달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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