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출연금부과 시행시점을 2002년으로 향후 1년간 유보하자는 업계 의견이 나왔다.
별정1호사업자 기구인 통신재판매사업자연합(KTRA·회장 김구희)은 14일 오후 15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방침을 별정사업자 공통의견으로 정부에 제시키로 했다.
회의에서 김구희 KTRA 회장은 『정통부의 초안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반대입장을 미리부터 들고 나갈 것이 아니라 올해를 준비기로 삼아 정부와 업계 입장을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KTRA는 이날 아이투라인, 디아이텔레콤, 디조콤 등을 새롭게 회원사에 편입시켜 현재 10개 회원사를 19개로 늘렸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