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PC문화협회(임시의장 박원서·박대동)는 서울 종로구 한국통신 혜화전화국에서 협회 통합을 위한 창립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 한국인터넷플라자협회 등 두 협회 소속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원서 회장은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으로 두 단체의 통합이 급진전될 것』이라며 『오는 3월 23일 통합단체인 인터넷PC문화협회의 창립총회를 열고 새 협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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