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PC문화협회(임시의장 박원서·박대동)는 서울 종로구 한국통신 혜화전화국에서 협회 통합을 위한 창립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 한국인터넷플라자협회 등 두 협회 소속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원서 회장은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으로 두 단체의 통합이 급진전될 것』이라며 『오는 3월 23일 통합단체인 인터넷PC문화협회의 창립총회를 열고 새 협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