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해외 자본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완주군 봉동읍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일부를 외국인 투자 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9일 전라북도는 『외국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30억원을 들여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부지 1만평(건축 면적 4000평)을 구입, 외국 업체에 50년간 무상임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정밀기계를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울트라택사와 오는 3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 5000만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6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7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8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9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10
'테러자금금지법 온다'…은행권 AML 밀도 높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