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큐(대표 신재균 http://www.ClickQ.com)는 서버용 영한번역 솔루션인 「CTS (ClickQ Translation Server)」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번역엔진과 사전DB로 구성돼 있는 「CTS」는 기업체, 관공서, 전자도서관 등의 메인서버에 탑재해 영문 웹페이지, 문서, 전자우편 등의 실시간 번역에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영문 문서 작업이 많은 기업체나 연구소 등에서 영한번역을 위해 별도로 번역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전용 서버에 연결된 PC에서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사용할 수 있다.
클릭큐는 현재 기업체, 교육기관, 연구소, 전자도서관 등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오는 3월에는 일한번역이 가능한 CTS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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