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공간 절약형의 플렉시블 PC인 「FX3」와 「FX3S」 등 2개 모델을 출시했다.
플렉시블 PC는 홈팩터를 최소화해 사용하기 간편하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FX시리즈는 기능성과 장식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현주컴퓨터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자사 전 모델에 대해 24개월 할부 판매를 단행하고 인터넷폰인 「아이프렌드텔」도 무료로 증정한다.
FS3 S모델의 경우 인텔 펜티엄Ⅲ 866㎒ CPU에 128MB메모리, 30GB HDD, 48배속 CD롬드라이브 등의 규격에 15인치 LCD모니터를 합쳐 169만원에 판매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