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공간 절약형의 플렉시블 PC인 「FX3」와 「FX3S」 등 2개 모델을 출시했다.
플렉시블 PC는 홈팩터를 최소화해 사용하기 간편하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FX시리즈는 기능성과 장식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현주컴퓨터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자사 전 모델에 대해 24개월 할부 판매를 단행하고 인터넷폰인 「아이프렌드텔」도 무료로 증정한다.
FS3 S모델의 경우 인텔 펜티엄Ⅲ 866㎒ CPU에 128MB메모리, 30GB HDD, 48배속 CD롬드라이브 등의 규격에 15인치 LCD모니터를 합쳐 169만원에 판매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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