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총리는 29일 『금년 5월중 민관합동으로 「부품·소재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 차세대 핵심 부품·소재를 본격 개발해 나가겠으며 상반기중 정보통신·생명공학·소재산업 등 첨단분야에 필요한 고급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중장기 인적자원개발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공학한림원 신년하례식에 참석, 『정부는 새해 5대 국정지표 중 하나인 지식경제강국 구축을 위해 민간 중심의 창의적인 기술발전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면서 국가기술 역량을 극대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총리는 『네트워크 시대라 일컬어지는 21세기에는 정부와 기업·학교·연구소 등의 개별적인 노력도 필요하지만 이를 국가 전체의 힘으로 결집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술 경쟁력이 국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시대를 맞아 과학기술이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