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행장 위성복 http://www.chb.co.kr)은 행내 정보기술(IT) 전문가 육성을 위해 「IT명인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은행 업무에서 효율적인 전산자원관리의 중요성을 반영한 시책으로, 국내 은행 권으로는 처음 도입하는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이다.
조흥은행은 우선 올해 웹·자바·인터넷·통신 등 30개 신기술분야 가운데 15개를 선정, 내부 전산직원 15명을 명인으로 뽑을 계획이다. 명인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근무평가 우대 및 각종 연수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제도적인 지원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한편 조흥은행은 이와 별도로 전 직원에 대한 경력관리(CDP) 프로그램을 도입키로 하고, 올해 모든 전산직원을 대상으로 1인 1자격증 취득 의무화 및 개인별 전문분야 확보 방안도 추진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1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