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가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강남 LG타워 대강당에서 「코스닥 등록과 운영방향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위기상황에 놓인 인터넷 벤처기업을 활성화하고 코스닥시장의 등록기준과 운영방법 개선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증권연구원 최운영 원장, 코스닥 증권시장 유시왕 전무, 기술신용보증기금 양동우 박사, 세종법무법인 송웅순 변호사, 한국원가원 임득수 회계사, 현대증권 김종욱 이사, 이금룡 회장이 주요 연사로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코스닥시장에 관심 있는 인터넷 벤처기업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협회 홈페이지(http://www.kinternet.org)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접수를 받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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