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도서유통협의회」가 4일 오후 2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 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협의회에는 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출판인회의·한국서점조합연합회·도매유통협의회 등의 오프라인 출판업계, 예스24·북스포유 등 9개의 인터넷서점 등이 참여했으며 협회회는 향후 「도서정가제」를 비롯한 출판계의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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