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인터내셔널(대표 우상철 http://www.linux.co.kr)은 미 센드메일(대표 데이비드 앤더슨)과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체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눅스인터내셔널은 센드메일사의 상용 인터넷 e메일 전송 에이전트를 국내 및 아태지역에 공급하게 된다. 또 자사의 대용량 웹메일 솔루션인 「웹메일익스프레스」에도 이를 탑재, 판매할 예정이다.
센드메일사의 상용 센드메일은 현재 웹메일 솔루션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오픈소스 버전에 비해 안정성이 뛰어나고 특히 센드메일사의 기술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눅스인터내셔널의 우상철 사장은 『센드메일을 통해 공짜는 곧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리눅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게 될 것』이라고 이번 계약을 평가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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