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 http://www.widetel.co.kr)이 이달 말까지 한국통신프리텔에 PCS폰(모델명 WPH 1210) 1만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현재 한통프리텔측과 내년도 물량을 조율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내수 공급선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와이드텔레콤은 그동안 뒤늦은 이동전화단말기 내수시장 진출로 말미암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WPH 1210은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방식으로 무선 인터넷을 구현하며 스케줄관리, 전화번호부, 우편함 등의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별도의 헤드세트로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고 앞으로 상용화될 발신번호표시(Caller ID)기능도 적용할 수 있는 단말기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美 스트리밍 올해 '이익률 28%' 전망…국산 OTT는 '적자 지속'
-
10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