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민교)은 지난해 7월부터 무료 시범서비스를 해 온 온라인게임 「택티컬커맨더스」를 내년 1월 1일부터 유료화로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인 사용자의 경우 한달에 2만9700원에 서비스되지만 PC방은 패키지상품인 넥슨존 가입 PC방의 경우 추가비용 부담은 없다. 그러나 일반 PC방은 한달에 IP 한대당 10만9000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넥슨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내년 1월 31일까지 정액가입 개인사용자와 넥슨게임을 사용하고 있는 PC방에 배포할 예정이다.
패키지에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과 3D로 제작된 동영상, 월페이퍼, 스크린 세이버 등이 들어있는 CD와 로고가 새겨진 군번줄, 게임 매뉴얼, 1개월 무료이용권 등이 들어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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