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우백) 국가지정연구실 지구접근천체(NEO : Near Earth Object) 연구팀 전영범·천무영·박윤호 연구원은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보현산천문대의 1.8m 망원경을 이용해 「2000 WQ9」등 새로운 소행성 25개를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견된 소행성들은 크기가 1∼6㎞ 정도의 작은 것들로 대부분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에 분포하고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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