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기업의 구분 없이 국내 e비즈니스 발전방향을 공동모색하는 국내 기업인들의 연합회가 오는 27일 출범한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13일 「신산업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 경영자과정 초청 조찬강연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대기업 등이 모두 참여하는 e비즈니스 연합회 조직을 연말까지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장관은 『지방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부처의 1급과 국장급 간부들이 직접 개별 기업들의 문제를 챙기는 기업 전담제를 도입,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 장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육성과 관련해 『1조원 규모의 지원자금을 조성하고 내년까지 1000억원의 벤처기업 인수합병(M&A) 자금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