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티비(대표 나원주)와 C3TV(대표 고봉은)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인터넷 위성방송 및 케이블TV 전시회(Internet Cable & Satellite Mediacast 2000)」에 인터넷방송 체험관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체험관을 통해 웹캐스팅 콘텐츠 제작과정과 인터넷방송 관련 기술 및 장비,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에게는 임시 ID를 부여해 한국인터넷방송협회(KWN) 회원사를 자유롭게 서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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