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 http://www.hit.co.kr)의 인터넷 아파트 정보서비스 전문 사내벤처인 조이앤라이프(JoynLife)가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다.
조이앤라이프는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금강종합건설·한라건설·성우종합건설·포스코개발·신구종합건설 등 7개 건설업체와 현대정보기술 등 10개 업체가 공동으로 설립, 종업원 25명과 자본금 50억원으로 출발한다.
이 회사는 아파트 단지내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하고 PC와 TV 등의 다양한 매체를 이용, 인터넷 접속서비스와 각종 지역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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