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 http://www.mot.co.kr)는 초단파(VHF) 대역 및 극초단파(UHF) 대역 산업용 간이무전기(모델명 GP328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모토로라가 내놓은 신제품은 크기가 55.2×95×26.3㎜, 무게가 230g으로 이제까지 출시된 국내 산업용 무전기 중 최소형·최경량이다.
출력 선택 기능이 있어 거리에 따라 1W나 5W로 출력 조절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광역수신을 할 경우 중계기를 이용한 통신이 가능하다. 통신거리가 짧거나 중계기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에는 무전기와 직접 통화할 수 있다.
원터치 기능이 내장돼 비상시 알람이나 사이렌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