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F처럼 입체 동영상으로 제공되는 인터넷 애니메니션 광고가 선보였다.
애드메이션(대표 손영철 http://www.admation.net)은 동영상 광고를 캐릭터 애니메이션 형태로 재현해 인터넷 광고효과를 크게 올릴 수 있는 「윈CF」를 개발했다. 윈CF 멀티미디어 배너광고는 웹서핑 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버퍼링 타임 없이 기존 배너 창에서 TV CF처럼 동영상 광고를 볼 수 있다. 또 윈CF 반투명 광고는 동영상 화면을 반투명 상태로 처리해 정보검색에 불편함을 주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광고 기법이다.
이밖에 애드메이션이 새로 선보인 윈CF 인터넷방송은 화면이 뜨기를 기다려야 하는 기존 인터넷 방송 동영상 광고와 달리 접속과 동시에 동영상 화면을 볼 수 있는 광고기법이다.
손영철 사장은 『이번에 개발한 동영상 광고기법은 인터넷 광고효과를 크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광고주에게 실시간으로 광고측정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일본과 미국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31)780-74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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