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일전자통신(대표 송삼재 http://www.dewell.co.kr)은 최근 한국통신과 190억원 규모의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가입자관리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2001년 상반기까지 104만 회선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 또 2001년 하반기 추가로 발생되는 물량에 대해서도 추가 수주가 기대돼 지속적인 매출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ADSL선로 이상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물론 가입자 고장신고 접수 및 수리시험, 수리 확인시험 등 전화국 시험실의 가입자시설에 대한 제반업무를 집중화·전산화·자동화한 시스템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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