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17일 SAN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디스크어레이 시스템인 「GR700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모두 「GR720」 「GR730」 「GR740」 3개 모델이며 「스토플렉스」 기술 기반 제품으로 SAN(Storage Area Network) 환경에 대응하고 복수의 서버에서 데이터접근이 가능하다. GR740은 최대 8.46TB 용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업무중에도 안정적으로 단시간 내에 백업이 가능한 원 포인트 카피 기능을 제공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2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3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4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5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