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병행 컴퓨터,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씨엔씨마트(대표 한상록 http://www.cncmart.com)는 최근 국민카드와 제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씨엔씨마트는 회원사에 컴퓨터 전품목을 최고 39일까지 여신운용을 하게 돼 불경기 자금난을 겪고 있는 회원사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씨엔씨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영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오프라인으로 거래되고 있는 2500여개의 협력점들을 12월까지 온라인 회원사로 모두 가입시킨다는 방침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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