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기술 전문업체 허드슨텍(대표 박노춘 http://www.hudsontech.co.kr)은 신세대 취향에 맞춘 장난감 개념의 초저가형 디지털카메라 「스네일(Snail)」을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디지털카메라는 VGA급 해상도와 64M 메모리, 초당 7.5프레임의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PC를 이용하면 영상회의·e메일·채팅 등은 물론 전자앨범과 홈페이지 제작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
박노춘 사장은 『스네일은 달팽이를 형상화한 독특하고 깜찍한 외형이 특징이며 디지털 신세대들이 큰 부담없이 구입,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허드슨텍은 이달중으로 미국과 국내에서 함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일본·홍콩 등과의 수출협상을 진행중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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