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이동통신분야의 국제학술대회인 제5회 CDMA 국제 콘퍼런스 및 전시회(CIC)를 후원합니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정보통신부 주관, 한국통신학회·대한전자공학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최로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IMT2000과 그후」라는 주제아래 「IMT2000의 구현과 표준화, 무선멀티미디어, 스마트안테나, 간섭제거, 4세대 이동통신」 등 차세대 이동통신 신기술과 기술동향이 자세히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유럽·아시아·일본 등 외국 전문가 150명을 포함해 총 700여명이 참석합니다. 특히 황금찬 한국통신학회장, 정선종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을 비롯해 사리 발도프 노키아 사장 등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이동통신 전문가들이 참가해 24편의 신기술 소개 및 146편의 국제논문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통신·LG텔레콤·삼성전자 등 국내외 16개 업체가 만든 첨단 이동통신기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정보통신업계·학계 종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행사명:제5회 CDMA 국제 콘퍼런스 및 전시회
△주제:IMT2000과 그후
△일시:11월 22일(수)∼25일(토)
△장소: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
△주관:정보통신부
△주최:한국통신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문의:CIC 사무국 홍보분과 이경희 (042)860-1148, 남상우 (042)860-5657(namsw@etri.re.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