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는 국내외 유명 가수의 공연 장면과 음악을 비디오·VCD·음반 등으로 제작, 판매할 예정이다.
스타맥스(대표 김민기)는 이를 위해 신인가수들을 직접 발굴해 음반을 제작키로 하고 그 첫 사업으로 신인 가수 김수진을 선정, 「비밀의 문」이란 타이틀의 음반을 선보였다. 또 남자 2명과 여자 1명으로 이뤄진 신세대 그룹 「SKOOL」의 데뷔 음반을 제작, 내년 초 발표키로 했다.
또 10대와 20대를 겨냥해 제작한 「1020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김현정 1020 베스트」 음반을 12월 1일 출시키로 했다. 이 음반은 팝 베스트 CD와 함께 2장으로 구성돼 한장 가격으로 판매된다.
스타맥스는 또 유통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김현정 1020 베스트」 음반부터 기존의 음반 유통망뿐 아니라 비디오 유통망을 활용키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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