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 슈퍼컴퓨터 전문업체인 딥브레인시스템즈(대표 김평국)이 리눅스 서버(모델명 몽구스)를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딥브레인시스템즈는 클러스터 슈퍼컴퓨터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고 회사 이미지를 제고하기 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개발한 리눅스 서버 「몽구스」시리즈를 50∼60%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판행사를 지난 15일부터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딥브레인시스템즈는 자사 리눅스 서버를 여러대 묶어 클러스터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고객에는 더욱 큰폭의 할인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할인 판매되는 리눅스 서버는 800㎒ 인텔 펜티엄 CPU를 최대 2개까지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초박형 서버로 클러스터 랙마운트 기법을 이용해 슈퍼컴퓨터로도 활용이 가능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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