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북마크업체인 웹트랙(대표 조광희 http://www.webtrack.co.kr)이 인터넷 뉴스 서비스업체인 씨넷코리아(http://korea.cnet.com)와 손잡고 콘텐츠 클리핑 서비스를 지난 15일부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외국 언론의 기사 모음을 e메일로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웹트랙은 이번에 제공하는 클리핑 서비스가 북마크 서비스와 결합해 뉴스 기사도 자신의 북마크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웹트랙 조광희 사장은 『인터넷 서비스가 점차 개인 맞춤서비스로 바뀌고 있다』며 『이번 클리핑 서비스가 개인 성향의 인터넷 서비스를 원하는 네티즌 입맛에 맞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