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미 컴덱스전시회에서 인터넷전용 PC인 「이지웹」시연회를 개최해 참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가 MS와 공동으로 선보인 「이지웹」은 윈도CE 운용체계(OS)를 채택해 부팅과정 없이 전원 스위치만 누르면 바로 인터넷에 연결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10.4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화면을 비롯해 내셔널세미컨덕터의 200㎒ 중앙처리장치(CPU)와 32MB 메모리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블루투스 기술을 통해 무선통신을 통한 인터넷뿐만 아니라 무선LAN을 이용한 무선통신 등 다양한 네트워크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8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