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채널아이(대표 박영수 http://www.channeli.net)는 인터넷 상에 자신의 저장공간을 따로 마련할 수 있는 스토리지 서비스 「마이웹PC(http://www.mywebpc.co.kr)를 오픈했다.
마이웹PC는 웹 상에 별도의 저장공간을 마련해 가입자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어느 장소에서나 저장된 자료를 사용가능케 하는 서비스다.
저장공간은 기본 50MB에서 최대 90∼130MB로 사진 200여장, A4용지 5000여장, 디스켓 90여장, MP3 파일 30여곡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마이웹PC는 초고속 인터넷으로 채널아이를 이용하는 네티즌은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모뎀 접속자들은 15일간의 무료 사용기간 이후에는 이용시간에 관계없이 1만원의 사용료만 내면 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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