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주택은행 본사와 전국 지사에 원격 바이러스 방역 관리 솔루션인 「VMS」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급으로 주택은행은 지금까지 지점별로 관리하고 있던 바이러스 예방 시스템을 중앙집중식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VMS」는 백신 프로그램 원격관리 솔루션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단말기에 대해 24시간 바이러스 진단·치료,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추적해 피해 재발을 방지와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각종 통계 자료를 자동으로 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