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의 LCD프로젝터 공식 수입업체인 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크기 B5, 무게 2.5㎏급 초소형, 경량 LCD프로젝터 「PT-LC50」을 11월 초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밝기 700안시루멘, 해상도 800×600급 제품으로 절전모드를 사용해 램프 수명을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PT-LC50은 특히 모든 액세서리까지 포함해 휴대형 가방 하나로 부담없이 지참할 수 있기 때문에 출장시 편리하다. 문의 (02)784-1936∼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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