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대표 박원세 http://www.mnet27.com)은 최근 자사 인터넷 방송 사이트를 대폭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m.net은 기존 서비스외에 뮤직비디오, 가수 및 음반정보, 가요계 뉴스 등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네티즌들이 쉽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초기화면을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11월부터는 전자상거래 및 뉴스레터 서비스를 비롯해 한국통신엠닷컴과 제휴아래 각종 음악관련 정보와 프로그램을 이동전화로 볼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