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서비스업체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http://www.cdnetworks.co.kr)는 한국통신·하나로통신·데이콤인터내셔널 등 주요 인터넷서비스공급자(ISP)들로부터 1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11월부터 다음·새롬기술·iMBC·홈TV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사이트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효과적인 CDN서비스를 위해 한국통신·KIDC·하나로통신·드림라인·하이텔 등 국내 주요 ISP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2001년말까지 200여대의 서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