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서비스업체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http://www.cdnetworks.co.kr)는 한국통신·하나로통신·데이콤인터내셔널 등 주요 인터넷서비스공급자(ISP)들로부터 1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11월부터 다음·새롬기술·iMBC·홈TV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사이트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효과적인 CDN서비스를 위해 한국통신·KIDC·하나로통신·드림라인·하이텔 등 국내 주요 ISP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2001년말까지 200여대의 서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