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천리안이 23일 금융관련 정보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천리안 머니클럽(go MCLUB)을 오픈했다. 천리안 머니클럽은 증권·은행·보험·외환 업무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일반 금융포털과 달리 제휴업체에서 받는 기본 정보 이외에 천리안 온라인에서 제공해온 고급 투자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재테크를 도와주는 사이버 「재테크 설계사」와 대출상품을 가이드 해주는 「대출 마법사」가 개인에 맞는 금융상품을 설계해 준다.
특히 증권메뉴에서는 전문 IP의 시황 및 투자전략, 뉴스와 공시, 증권사의 추천종목 등과 정확한 투자시점을 결정할 수 있는 강력한 차트까지 서비스한다.
천리안은 머니클럽에서 수준높은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머니투데이·증권예탁원·스타인슈·MTB·딜넷·외환카드·로이터 등 20여개 금융 전문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