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기업인 인터웹(대표 박동하 http://www.interweb.co.kr)은 삼성SDS를 비롯해 미국 엑셀론, 레딕스와 제휴를 맺고 정부 공공부문 e비즈니스 시장을 공략한다.
인터웹은 이번 제휴에 따라 삼성SDS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엑셀론의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레딕스의 XML/EDI 변환엔진을 통합해 차세대 XML 표준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를 토대로 국내에 적합한 전자조달 프로그램을 개발, 정부 및 공공부문의 e비즈니스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인터웹은 금호건설, 쌍용건설, 데이콤 등에 전자구매조달 솔루션인 「웹트레이더」를 공급했으며 현재 한국가스공사 전자구매조달 시스템을 구축중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