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장비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아셈회의 프레스센터에 자사의 「가입자계 광단국장비」를 납품, 운용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의 가입자계 광단국장비는 광통신망을 이용, 전화회선뿐 아니라 팩스 전송이나 데이터 전송까지 가능하게 해주며, 동시에 180명까지 접속이 가능한 소용량 광가입자망 장비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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