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전문업체인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행망용 복사기 「DA604」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분당 32장을 복사할 수 있는 고속 복사기로 전원을 켜면 55초 만에 예열돼 복사시간을 단축했으며 현상 유닛에 토너를 재활용할 수 있는 리사이클 시스템을 갖춰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로운 토너 기술인 마이크로 뉴토너(MNT)방식을 채택해 복사 선명도를 높였으며 원고에 맞게 복사 농도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도 있다.
또 복사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자동예열 상태로 전환되며 그 시간을 1분에서 120분까지 사용자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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