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일환 http://www.dreamline.co.kr)은 필라민트네트웍스(대표 오명철 http://www.feelamint.com), 이지씨엔씨(대표 김용화 http://www.egc.co.kr)와 제휴를 맺고 이들이 제공하는 기술을 활용해 3만명 이상에게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드림라인을 통해 선보인 이지씨엔씨의 IP멀티캐스팅 솔루션 「Cast365」는 정보를 그룹으로 묶어 시청자에게 전송하는 방식으로 서버 및 대역폭(회선망) 부하를 크게 줄여 동시 접속자 수를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필라민트네트웍스사가 제공한 라이브 캐스팅 서비스는 주요 지점에 설치한 방송 중계용 서버가 오리지널 서버의 방송을 계층적으로 중계하는 「가상 멀티캐스트」 방식으로 콘텐츠제공업자(CP) 서버가 받는 부담을 크게 줄임으로써 대규모의 동시 접속과 고품질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드림라인의 박원연 온라인사업본부장은 『드림라인과 필라민트네트웍스사 그리고 이지씨엔씨의 이번 시도는 인터넷 방송에 대한 동영상 품질 개선과 동시 접속자 수 한계 극복 등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최근 콘텐츠 유료화에 힘을 모으고 있는 업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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