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PC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PC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인 파이널데이터(대표 이채홍)와 손을 잡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국 90여개의 서비스센터와 숙련된 PC감동사(서비스기사)를 갖춘 LG전자는 파이널데이터의 데이터 복구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앞으로 PC사용자들이 서비스센터 홈페이지(http://www.lgservice.co.kr)나 전화(02-1588-7777)로 서비스를 요구하면 PC감동사가 원하는 시간·장소로 직접 고객을 방문해 저렴한 비용으로 PC 복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영표 상무는 『PC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해가면서 데이터 복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서비스 시스템과 데이터 복구 기술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양사의 이번 제휴는 데이터 복구 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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