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은 정보보호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격증인 「국제공인 정보시스템 보안전문가(CISSP)」 시험을 국내 최초로 도입, 오는 12월 16일 첫 시험을 실시한다.
CISSP는 국제적인 정보보호 전문가 집단이 89년 설립한 ISC2(http://www.isc2.org)의 국제 정보보호전문 자격증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이다.
CISSP 시험은 △시스템 접근통제 및 방법론 △통신망 및 네트워크 보안 △보안관리 △암호학 △보안 아키텍처 및 모델 등 10개 도메인으로 구성돼 있다.
응시자격은 정보보호 10개 분야 중 총 3년 이상의 근무경력자에게 주어진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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