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은 정보보호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격증인 「국제공인 정보시스템 보안전문가(CISSP)」 시험을 국내 최초로 도입, 오는 12월 16일 첫 시험을 실시한다.
CISSP는 국제적인 정보보호 전문가 집단이 89년 설립한 ISC2(http://www.isc2.org)의 국제 정보보호전문 자격증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이다.
CISSP 시험은 △시스템 접근통제 및 방법론 △통신망 및 네트워크 보안 △보안관리 △암호학 △보안 아키텍처 및 모델 등 10개 도메인으로 구성돼 있다.
응시자격은 정보보호 10개 분야 중 총 3년 이상의 근무경력자에게 주어진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