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 시장 선점을 위해 18일 용산전자단지 선인상가에 TFT LCD 모니터 전문 매장을 개설했다. 이 매장에는 일반 사무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14인치에서 24인치 제품에 이르기까지 총 12가지의 TFT LCD 모니터가 전시 판매된다.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모니터 구입전에 컴퓨터와 TV·VCR·캠코더 등의 제품을 연결해 시연해 볼 수 있다. 문의 (02)70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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