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인터넷 영화티켓 예매 대행업체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20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극장예매 할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제휴에 따라 LG텔레콤 카이(http://www.khai.co.kr) 멤버십 카드고객은 단성사, 피카디리 등 전국 42개 극장, 131개 상영관에서 개봉되는 영화를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 2인 기준 2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극장예매 할인 서비스는 카이 홈페이지에 접속, 멤버십 아이콘을 클릭한 후 예매를 신청하고 이 때 발급받은 사이버 티켓을 해당 영화관에 제시하면 된다.
LG텔레콤은 현재 유선인터넷에서만 예약이 가능한 극장예매 할인 서비스를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를 통해 제공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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