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기술(대표 이재혁 http://www.aratech.co.kr)은 지난 9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제3회 캐시오프 대회에서 자사의 웹캐시 소프트웨어인 재규어2000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3회 대회에는 세계 15개 업체의 31개 제품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아라기술이 개발한 재규어2000은 히트율 1위, 100Mbps급에서 초당 800히트 이상의 성능을 내는 등 종합적인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받았다.
아라기술은 이번 캐시오프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 유명 서버 벤더와 제휴를 추진중이며 샌프란시스코 지사와 현재 추진중인 미국 새너제이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 기술지원·영업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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