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대표 박규헌)가 윈도환경에서 전자상거래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는 교육용 소프트웨어 「커머스21 아카데미」를 출시했다.
커머스21 아카데미는 윈도 95·98 운용체계와 마이크로소프트 액세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교육용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알파브레인(대표 이황규)과 공동개발했다.
커머스21 아카데미는 쇼핑몰 관리, 시스템 관리, 상품전시 관리, 영업 관리 등의 기능뿐만 아니라 마케팅 관리기능을 실습할 수 있다.
이네트와 알파브레인은 또 중소기업과 소호(SOHO) 창업자들이 적은 비용으로 쉽게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는 「커머스21 이지숍」 개발을 최근 완료하고 다음달 출시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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